슬레이어즈 中

* 드래곤 슬레이브

황혼보다도 어두운자여
내몸에 흐르는 피보다 붉은자여
시간의 흐름속에 파묻힌
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
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
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
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
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
위대한 파멸의 힘을 보여줄 것을
드래곤 슬레이브!

// 이건 마치 ‘시’ 같다. 몇번이고 다시 따라읽어보게 된다.

천공의 에스카플로네

오랜만에 에스카플로네. 보고나서 팔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. 내용도 내용이지만 전투씬이 참 좋다.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육중하면서도 느린 움직임이 좋다. 거기다… 이만큼 망토가 어울리는게 또 있을까 싶다. 시험 끝나고 TV판을 처음부터 한번 봐야겠다.

Google Plus Hang Out

방금 OPIc을 보고 왔다. 분명 미혼으로 체크한 것 같은데, 어째서 당신의 아이들이 가정에서 맡은 일을 묻는지 모르겠다. 영어로 말해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할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. 역시 언어는 말해봐야 는다.

말하기 연습할때 보통은 Skype로 많이 하지만 이상하게도 진입장벽이 느껴진다. Skype 보다는 Google+ Hangout이 어떨까 싶다. 마음 맞는 사람이 있으면 꼭 언어연습이 아니라 자격증 같은 것을 목표로 잡고 같이 스터디를 해도 좋을 것 같다. 일단은 시험이 끝나고 생각해 봐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