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OPIc을 보고 왔다. 분명 미혼으로 체크한 것 같은데, 어째서 당신의 아이들이 가정에서 맡은 일을 묻는지 모르겠다. 영어로 말해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할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. 역시 언어는 말해봐야 는다.
말하기 연습할때 보통은 Skype로 많이 하지만 이상하게도 진입장벽이 느껴진다. Skype 보다는 Google+ Hangout이 어떨까 싶다. 마음 맞는 사람이 있으면 꼭 언어연습이 아니라 자격증 같은 것을 목표로 잡고 같이 스터디를 해도 좋을 것 같다. 일단은 시험이 끝나고 생각해 봐야겠다.